Track A(매니저 매칭)와 Track B(DB 셀프서치)가 클라이언트·제조사 각각에게 어떻게 이어지는지 단계별로 정리했습니다.
견적의뢰서 작성부터 제조 완료까지, 매니저가 각 단계를 확인하고 진행합니다.
매니저가 24시간 이내 검토 후, 해당 카테고리 파트너사에게 알림을 발송합니다. 대외비 프로젝트는 리스트에 공개하지 않고 매니저가 직접 후보 공장에 컨택합니다.
비교 가능한 복수 업체를 추천해 드립니다. 견적서와 샘플을 모두 받아본 뒤 최종 업체를 선정하세요. 샘플비는 필요시 클라이언트가 부담합니다.
비밀유지계약서(NDA)와 제조의뢰계약서를 전자계약으로 간편하게 체결합니다.
계약금·중도금·잔금으로 나누어 입금하고, 마이페이지에서 입금 확인 요청을 남기면 제조사에게 전달됩니다.
제조 완료 후 물류업체·마케팅 파트너를 이어서 연결해 드립니다.
입점은 무료입니다. 카테고리에 맞는 견적이 등록되면 자동으로 알림을 받습니다.
매니저가 사업자정보를 확인 후 영업일 기준 1~2일 내 파트너 뱃지를 부여합니다.
카테고리에 맞는 견적이 등록되면 알림톡/이메일로 통보되며, 적합한 견적에 지원할 수 있습니다.
견적에 맞는 샘플을 발송하고, 클라이언트의 최종 선정을 기다립니다.
공정한 전자계약서를 온라인으로 체결합니다.
계약금·중도금·잔금 입금을 확인하고 마이페이지에서 진행 상황을 공유합니다.
견적서를 쓸 필요 없이, 제조사 DB에서 카테고리·지역·인증·MOQ로 필터링해 바로 후보를 찾을 수 있습니다.
카테고리, 지역, 인증 여부, 최소주문수량(MOQ)으로 원하는 조건의 공장만 걸러냅니다.
제조사별 캐파, 리드타임, 진행 프로젝트 수, 리뷰를 한 화면에서 비교합니다.
마음에 드는 공장에 매니저 개입 없이 바로 문의를 남길 수 있습니다.